닷메뉴 HOME로그인회원가입sitemapsitemap 닷메뉴
충북단재교육연수원
연수원소개 연수운영 원격연수 자료실 열린광장 단재자료관
단재교육연수원
단재교육연수원
아이콘 사이트맵
spacer
 
아이콘 검색 : 단재
현재 위치 : 검색 : 단재
 
   
최근검색어
실시간인기 검색어 : 단재  원격연수  문동관  교육  자료실약도  
연산자   OR  AND
  • 검색된 게시판 리스트 (15개의 게시판, 335개의 게시글, 1/34 페이지)
      • 총무부
        성 명 직 위 담당업무 전화번호 이메일 마철수 총무부장(지방서기관) ·부 소관 업무 총괄 ·분임경리관 ·분임징수관 ·분임채권관리관 ·분임채무관리관 299-6331 csma@cbe.go.kr 안병대 총무담당(지방교육행 정주사) ·총무부 업무 조정 및 기…
        2009-05-25 15:03:45    관리자
      • 후쿠오카현교육센터 임직원 본원 방문(2007.10.17)
        □ 제 목 : 후쿠오카현교육센터 임직원 본원 방문 □ 방문목적 : 양 기관 간에 교육 연수 관련 협력적 파트너십 구축 및 우수한 교육 정보 교환을 통하여 교육 연수 발전 모색 □ 일 시 : 2007. 10. 17(수) 09:00~18:00 □ 주요활동 : -교류…
        2008-04-01 15:07:53    운영자
      • 일본 후쿠오카현교육센터와의 교류 추진 경과
        일본 후쿠오카현교육센터와의 교류 추진 경과 1. 2006. 9. : 이충호 교육관(후쿠오카현 영사관 근무)이 충청북도단재교육연수원과 후쿠오카현 교육센터 간의 교류에의 참여 의사를 타진 2. 2006. 9. : 이충호 교육관이 후쿠오카현교육센터 소장에게 교류에의 참여 의사를 타진하였으며, 이에 원…
        2008-04-01 12:04:21    운영자
      • 일나가는 모습을 보고 시를 짓다
        할아버지가 써래와 쟁기를 들고 일을 하러 나가는 모습을 보고 단재는 어린나이에 시를 짓는다. 朝出負而氏 論去地多起 '이른 아침에 써래와 쟁기를 지고 들로 나가세. 논을 갈아 나가니 흙덩이가 많이도 일어나네.' 특별한 것 없는 이 시는 써래를 '而'자로 쟁기를 '氏'자로 농기구의 형상…
        2009-05-26 17:13:07    관리자
      • 당나라 사람의 시를 읽다
        단재가 당나라 사람이 쓴 시를 읽다가 "4월 남풍에 보리가 누렇게 익어(四月南風大麥黃)" 하는 대목이 나오자, '거참 이상하다. 지금은 분명 4월이고 저 들판의 보리가 새파란데 어찌 누르다고 할까?'하며 머리를 갸우뚱하였다. 그리고는 얼른 붓을 들어 "4월 남풍에 보리가 더욱 푸르다(四月南風大麥靑)"로 고쳐 놓았다. 소년단재의 총명하고 고…
        2009-05-26 17:12:59    관리자
      • 가덕서숙에서
        밤늦도록 학생들이 책을 읽고 있었는데, 갑자기 어디선가 고약한 냄새가 풍겼다. 모두들 코를 쥐고 문밖으로 뛰쳐나가기도 하며 우와좌왕하는데 유독 단재만은 조금도 동요하지 않았다. 그는 골똘히 책만 응시하고 있었다. "도대체 이게 무슨 변고람! 누가 뒷간에 가지 않고 이방 안에다 실례를 했는가 말이야?" 학생들이 코를 움켜 쥔 채 방안 여기저기를 둘러보았다…
        2009-05-26 17:12:50    관리자
      • 장작을 훔치고
        몹시도 추운 어느 겨울날 밤이었다. 잔뜩 웅크리고 누운 가족들은 추워서 잠을 못 이루고 있었다. 그들의 낮은 신음 소리를 듣다 못해 단재는 한밤중에 밖으로 나왔다. 이 시간에 나무를 하러 산에 오른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었다. 어떻게 해야 하나 곰곰히 생각하며 고샅길을 서성이다가 이웃집 헛간 옆의 장작이 수북이 쌓인 새초가리에 눈이 멎었다. '저…
        2009-05-26 17:12:39    관리자
      • 부자에게 구걸
        식량이 떨어져 며칠을 굶다 못해 이웃에 사는 부자집 대문을 단재는 두드렸다. "이리 오너라." "웬일이오?" "다름이 아니라 이 집의 남는 식량을 조금 빌릴까 합니다. 후일 반드시 갚겠습니다." 본시 돈을 모은 사람일수록 남에게 베푸는 일을 좋아하지 않는 터라, 거지 행각의 이 손님이 부자에게는 반가울 리가 없었다. "지금 손님이 있으니 몇 시간 …
        2009-05-26 17:12:30    관리자
      • 재상 신기선과의 관계
        재상을 지낸 신기선의 사저를 드나들면서 책을 읽던 때의 일이다. 단재는 채 일년도 되지 않는 짧은 시간에 할아버지로부터 배운 속독법으로 신기선의 사저에 있는 책을 독파하였다. 이 말을 듣고 신기선은 단재의 재능을 시험하기로 하였다. 신기선은 책을 한 권 집어들고 가장 까다로운 대목을 물었다. 그러자 단재는 거침없이 술술 외며 시원스럽게 풀이까지 하였다. …
        2009-05-26 17:12:21    관리자
      • 성균관 스승들과
        성균관 관장서리인 수당 이종원은 단재의 재능과 실력이 갈수록 두드러지자, 많은 관생들 중에서 그를 가장 총애하였다. 그는 단재가 나이 어린 제자임에도 학문적인 소양은 오래지 않아 자기를 능가하고 말 것이라고 예견하고 있었다. "나를 제대로 이해하는 사람은 자네 한 사람뿐이네." 라고 이종원은 말할 정도였다. 당시 경학을 가르치던 이남규도 단재의 재능을 …
        2009-05-26 17:12:13    관리자
    1 [2][3][4][5][6][7][8][9][10]...[다음][마지막]
    충북 청원군 가덕면 상아리 산 4-23
    퀵메뉴
    부서안내
    연수원에 바란다
    서비스헌장
    자격연수
    출석연수
    지방공무원교육훈련
    생활공감정책 코너
    親서민 교육청책
    퀵메뉴
    설문조사
    클린신고센터
    실시간인기검색어
    실시간인기검색어

    메뉴이동